당진시, 설 물가안정 종합계획 추진에 나서

사과, 돼지고기 등 중점관리품목 모니터링 및 가격공표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9:07]

당진시, 설 물가안정 종합계획 추진에 나서

사과, 돼지고기 등 중점관리품목 모니터링 및 가격공표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1/01/22 [19:07]

충남 당진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이는 코로나19와 한파, 수요증가 등으로 물가급등이 예상됨에 따라 서민 물가 안정과 이용객 만족도, 신뢰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시에서는 25개의 중점관리품의 모니터링과 가격 공표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공무원과 물가 모니터링 요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은 당진·합덕 전통시장과 농협,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를 방문해 각 현장의 사과, , 조기, 두부, 쇠고기, 돼지고기 등 20개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또한 자장면, 칼국수, 김치찌개 등 5종의 외식 메뉴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합동 점검반을 통해 파악된 중점관리 품목의 가격은 당진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생활 소비자 물가 및 대부업)에 주 1회 갱신하여 공표된다.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설 명절에 편승한 성수품 가격 상승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가격 동향을 살펴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판매·단위 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에 대한 이행 여부도 적극 확인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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