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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 과학의 발전과 삶의 질
 
편집부 기사입력  2011/06/24 [15:33]
▲ 이성수 목사     ©편집부
21세기는 과학자들 간의 활발한 교류와 나노기술, 생명공학, 인지과학, 양자 기술의 눈부신 향상으로 인해 혁신적인 기술개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과거에 기적으로 여겨지던 것들이 일상화되고 문명의 기능은 급격한 서장을 거듭하게 되면서 인간의 삶의 질이 지금보다 크게 향상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고도의 유전자공학은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수많은 변종생명체들의 존재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의학적 기술의 발달은 인간의 생존능력을 더욱 높여줄 것이고 각종의 수술용 로봇들이 정교한 수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로봇들이 제조업분야와 농업분야, 그리고 우주산업 등에 대거 투입 될 것이고 전쟁도 로봇들이 대신하게 될 것이다. 거의 인간과 같은 수준이 로봇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 될 것이고 어떤 면에서는 인간을 능가하는 능력을 갖춘 로봇들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 각 분야별로 인간을 대신할 슈퍼컴퓨터들이 등장 할 것이다. 이미 나노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600개가 넘게 개발되어있고 2015년이 되면 나노시장은 3조 달러 규모를 넘을 것으로 본다, 그레핀의 발견은 나노기술의 확산을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실리콘을 대체하는 물질로 부상하게 될 것이다. 그레핀을 통해 극소형의 컴퓨터, 로봇제작이 가능해졌고 이것들은 체내에 투입되어 세포, 혈관 속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들을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나노기술은 각종 질병치료에 혁신적인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질병문제에 대하여는 이미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단계에 도달했다. 미래에는 인간의 DNA를 분석하고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진다. 신경세포줄기연구는 뇌세포 생성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미래사회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삶의 질이 대폭 높아진다. 만족한 삶과 편리성, 수명의 연장 등의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 그러나 좋은 점만 잇는 것은 아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계속 발생할 것이고 그로인해 인류는 새로운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다.
 성경 다니엘과 계시록은 인류의 과학기술의 발전상황을 묘사하는 예언을 하였는데 그 내용은 오히려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류를 더 큰 위험에 빠트린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의 향상이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주지만 근본적으로 인간의 문제는 육과 물질 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은 직시해야한다.
 
/ 하늘샘교회 이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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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6/24 [15:33]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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