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송암공원에 꽃 동산 조성

수선화 200여 그루 식재, 주차장 주변 잡풀제거와 환경캠페인 전개.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0 [21:16]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송암공원에 꽃 동산 조성

수선화 200여 그루 식재, 주차장 주변 잡풀제거와 환경캠페인 전개.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1/04/10 [21:16]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와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센터장 박선영)는 업무협약과 함께 지역복지향상지원 프로그램슬기로운 가족봉사생활을주제로 10일 꽃동산 조성 활동으로 첫삽을 떳다.

 

이날 두 기관은 송암공원(당진시 송악읍 가학리)주차장 잔듸화단에 뒤덮은 잡풀 제거와 시설물 주변의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을 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9일 양 기관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의 안정적인 정착과 올바른 이해를 통한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과 상호협력체계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체계적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첫 사업으로 꽃동산 만들기 신품종 수선화 200여 그루를 식재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와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는 향후 상호 이해를 통하여 봉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공동 자원봉사 활동과 다문화가족 취약계층 가정에게 밑반찬 지원 등을 실시 지역 나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송암공원(당진시 송악읍 가학리) 당진시 출향기업가인 WSP 대표 윤재구 회장의 고향 사랑으로 공원을 팔아산 일원에 72,157규모로 조성한 곳 이다

 

이 공원은 팔아산 등산로와 이어진 숲길과 연계해 아동체험 놀이시설을 비롯해 주차장과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춘 공원 명칭인 송암(松巖)은 윤재구 회장의 호이며, 공원이 조성된 가학리는 그가 태어난 고향으로 지난 2016113일 개인이 소유한 30억 원 상당의 주식 33만 주를 당진시에 기부하여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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