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룡초, 자연과 함께 행복한 우리

전원속 작은 학교

황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6:42]

쌍룡초, 자연과 함께 행복한 우리

전원속 작은 학교

황은주 기자 | 입력 : 2021/04/13 [16:42]

 


쌍룡초등학교(교장 남의현)는 아산시 음봉면 쌍룡리에 위치한 작은 학교로
넓은 운동장과 잘 가꾸어진 교정, 넓은 텃밭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전원 속 학교이다.

 

전교생 49명의 작은 학교지만 학생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넓은 운동장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고, 아름답게 가꾸어진 뒤뜰에서는 풀꽃을 관찰하며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또한
2021학년도에는 생태교육에 중점을 두어 행복놀이 20시간, 생태동아리 활동 10시간, 30시간을 학생들의 인성과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생태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봄에는 딸기 따기와 쑥 캐기, 여름에는 운동장 물놀이, 가을이면 송편 빚기와 감 따기, 겨울에는 군고구마 먹기 등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끼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쌍룡초등학교 학생들의 밝은 얼굴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과 창의성
,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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