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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무료교육 실시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23 [08:23]

아산시,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무료교육 실시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8/23 [08:23]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하반기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자전거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저탄소 녹색 교통체계를 구현하고자 추진된 이번 교육은 아산시 청소년문화센터 옆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교육장’에서 이뤄지며,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성인과정, 주말과정, 자가정비과정으로 편성된 이번 교육은 자전거 바로알기, 자전거 기초질서 등의 이론교육과 자전거 다루기, 자전거 타기, 자전거 관리 등의 실기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인 수준에 맞춰 기초과정과 중급과정을 구분해 자전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중급과정은 생활형 MTB타기 교육을 원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교육장(041-549-8341)을 통해 상담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과정별 4~10명 내외로 신청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가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인 만큼 보다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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