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개발위원회 발자취가 천안의 역사…‘명품도시 천안 건설’ 앞장설 터!

채윤기 천안시개발위원회 회장…명사 초청 206탄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0:26]

천안시개발위원회 발자취가 천안의 역사…‘명품도시 천안 건설’ 앞장설 터!

채윤기 천안시개발위원회 회장…명사 초청 206탄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11/18 [10:26]

 

채윤기 천안시개발위원회 회장은 지난 1112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206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충남 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채윤기 회장은 충남신문은 올해로 창간 13주년을 맞이하면서 명실공히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우뚝 섰다그동안 윤광희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명사로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채 회장은 천안시개발위원회에 2010년에 첫발을 들여놓은 뒤 사무국장과 전무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구도심 활성화, 천안역사 신축 및 성환 종축장 이전, 동서 횡단철도 개설, 혁신도시지정 및 삼거리공원 명품화 관련 토론회 등을 주도했다.

 

 

특히 천안시청 불당동 이전 반대를 위한 활동과 판공비정보공개를 전국 최초로 발표하는 한편, 구도심 최초로 지방 시장 미분양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19년 지역시공사인 한성건설과 재개발조합 아파트 1782세대 완판 신화를 달성하고 구도심 활성화에 앞장선 바 있다.

 

 

또한 채 회장은 천안의 역사와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안을 문제를 발굴해 토론회 개최를 통한 대안을 제시하고 불우이웃돕기와 장학사업과 부설 연구소 운영 등 지역발전을 대변하는 대표적 사회단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개발위원회의 발자취가 천안의 역사이며 천안발전의 중심에 개발위원회가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명품도시 천안 건설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천안시개발위원회는 1920년 천안구락부와 천안군 번영회를 모태로 하며 1963년 천안시 승격과 함께 출범한 천안시번영회를 거쳐 1983년 지금의 천안시개발위원회로 개칭하고 2011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100년이 넘는 천안을 대표하는 시민사회단체로써 140여 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채윤기 회장은 천안 토박이로 남산초, 계광중, 천안북일고, 단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단국대학교 총학생회장, 천안시민포럼 사무국장, 대전·충남참여자치연대 집행위원과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역임한 뒤, 현재 문성원성 주택재개발조합장을 맡고 있다.

 

 

채윤기 회장은 다음 명사로 정 석 대한볼링협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정 석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한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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