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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충남 학생들이 올해 각종 전국과학대회에(창의력챔피언대회, 과학창의대회) 연이어 우수한 실적을 거둠으로써 충남의 ‘상상력을 키우는 과학교육’의 성과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지속적인 발명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부터 개최해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발명품경진대회이다.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은 본 대회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계획서 심사(463편), 계획서 통과자에 대한 컨설팅(169편)을 진행하였으며, 5월 2일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19팀을 선발하여 전국대회에 출품하였다. 이를 위해 참가학생들에 대한 찾아가는 맞춤형 전문가 지도 2회, 찾아오는 전문가 지도2회를 진행하였고, 최종 종합리허설(8.5)을 통해 실전과 같은 전국대회 준비하였다.
충청남도교육청과학연구원 김병갑 원장은“충남과학교육은 스마트한 인재가 감동을 만드는 세상,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목표로 학생들에게 생각하는 힘과 학생 주도성을 기르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이 중심이 되는 과학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꾸준한 지원을 통해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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