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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최대 24만 원 지원, 노란우산 가입 독려·사회 안전망 구축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7:34]

당진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최대 24만 원 지원, 노란우산 가입 독려·사회 안전망 구축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4/02 [17:34]

 

당진시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란우산이란 소상공인의 폐업·노령·사망 등에 대비한 생활 안정을 위한 공제제도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며주요 혜택으로는 납입 공제금의 연 복리 적립·지급소득공제공제금 수급권 보호 등이 있다.

 

당진시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협약을 체결해 연 매출 3억 원 이하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한 영세 소상공인에게 가입일로부터 1년간월 2만 원씩 최대 24만 원의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사업비는 총 1억 8,000만 원으로 예산이 소진되면 중단된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도 큰 만큼여러 경영상 어려움으로부터 노란우산 제도와 희망장려금이 우리 시 소상공인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노란우산은 관내 은행이나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하거나노란우산 콜센터(1666-9988) 또는 누리집(https://www.8899.or.kr)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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