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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署 신평파출소, 2인조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당진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총력대응 기간’ 중 검거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17:56]

당진署 신평파출소, 2인조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당진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총력대응 기간’ 중 검거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5/20 [17:56]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 신평파출소는 오토바이 번호판 특수절도 피의자를 검거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신평파출소는 지난 1418:37경 당진시 신평면 ○○아파트에서 무적차량(오토바이)을 타고 들어와 주차되어 있던 오토바이 번호판을 톱을 사용하여 절단한 뒤 훔치고 달아난 신원 불상의 남성 2명의 인상착의를 파악하였고, 관내 순찰 중 같은 복장을 한 피의자들을 발견하여 약 2시간 만에 피의자들을 신속히 검거하였다.

 

피혐의자들은 절취한 번호판을 다른 오토바이에 부착한 뒤 오토바이 폭주에 참여할 목적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피혐의자들을 특수절도,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한편, 신평파출소는 신평면 관내 삽교천 관광단지와 현대제철, 석문산업단지 등으로 가는 국도들이 걸쳐있는 교통의 요충지로 평소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치안활동을 펴나가고 있다.

 

또한, 당진경찰서는 현재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총력대응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일 신평면 삽교관광단지 일대에서 무면허, 무등록 오토바이 폭주족 7명을 검거하는 등 두바퀴차(오토바이, 개인형 이동장치 등) 교통사고 예방을 중점으로 하여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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