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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정미적십자봉사회, 오이 김치 담아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나눔실천

새우젓 판매대금과 4.4독립만세 행사장에서 커피 등 판매 수익금으로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22:20]

당진정미적십자봉사회, 오이 김치 담아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나눔실천

새우젓 판매대금과 4.4독립만세 행사장에서 커피 등 판매 수익금으로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5/20 [22:20]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정미적십자봉사회(회장 조현선)20일 승비떡방아간에서 오이 김치 등을 정미면 내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미면 부면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이미숙 회장과 봉사원 13명이 참여 오이 김치와 돼지고기 양념 조림을 만들었다.

 

 

이번 오이 김치, 돼지고기 양념 조림, 컵라면을 18개리 취약계층과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세대, 희망 풍차, 자살 예방상담제 등 100명의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이를 위해 정미봉사회는 지난해 새우젓 판매대금과 지난 4.4독립만세 행사장에서 커피와 음료수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조현선 회장은 함께해주신 봉사원님들께 감사하고, 오이 김치와 돼지고기 양념 조림을 성큼 다가온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기를 바란다며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27명이 활동하고 있는 정미봉사회는 김장철 새우젓 판매 등의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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