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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약 노출 정도 검사 지원하며 안전농업 앞장

해오름 사과작목반 대상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 기술시범 시작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12:26]

당진시, 농약 노출 정도 검사 지원하며 안전농업 앞장

해오름 사과작목반 대상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 기술시범 시작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6/10 [12:26]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는 7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해오름사과작목반원을 대상으로 농약 노출 정도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농약 노출 정도 검사는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 기술시범 사업으로 단국대병원과의 협력해 추진됐으며농약 안전 사용 교육소변 및 혈액검사자가 설문 및 개별 의사 문진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검사를 시작으로 단국대병원과 센터는 올바른 농약 보호구 착용 방법농약 중독의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 등 농약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하고회원들에게 농약 안전 보호구를 배부할 예정이다.

 

해오름작목반 관계자는 바쁘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약제살포 시 농약 방제복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지만이번 검사를 통해 농약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는 방제작업 전 다시 한번 복장을 점검하고 보호구를 잘 착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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