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여명사랑음악학교, 지역민과 함께하는 “야외 연주회” 개최

정장석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4:07]

여명사랑음악학교, 지역민과 함께하는 “야외 연주회” 개최

정장석 시민기자 | 입력 : 2024/06/11 [14:07]

 

▲  여명사랑음악학교 수강생들의 합주 

 
여명교회 부설 여명사랑음악학교(담임목사 김영진)는 지난 61, 천안신방공원 야외무대에서 클래식 연주로 지역주민들에게 감미로운 음악을 선물했다.

 

아름다운 자연과 좋은 사람들 그리고 노래와 악기의 선율이 잘 어우러진 이날 연주회는 여명사랑음악학교에서 플룻, 바이올린, 첼로 등 악기를 배운 수강생들에 의해 마련되었다.

 

연주회의 오프닝 강사진들의 연주

 

연주회가 진행되는 동안 주말 나들이를 나온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료 및 바나나 등을 나누어주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치킨 교환권도 선물했다.

 

김영한 천안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천안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자연녹지와 어우러진 문화공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한 천안시의원이 훈훈한 축사로 연주회를 축하하고 있다. 


한편 여명교회는 누구나 악기 하나쯤다루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 실천하지 못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악기를 지도하기로 하고 여명사랑음악학교를 설립하여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진 담임목사가 샬롬!”의 따뜻한 인사말로 음악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김영진 담임목사는 "여명사랑음악학교는 음악을 통해지역사회에 선한영향력을 선물할 수 있는 단체가 되기를 바라며 소통은 네이버 밴드 "여명사랑음악학교"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연주회를 즐기는 지역주민들

치킨 교환권에 당첨되어 좋아하는 어린이 

 황대연 음악감독(첼리스트)과 음악학교 일동의 마지막 감사인사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