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초록빛 그대! "스틸그린(still green)"천안 성거에 위치한 베이커리카페 "스틸그린(still green)"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본 기자는 우연한 기회로 이곳을 알게 되었다.
오픈한 지 한 달이 조금 지난 "스틸그린(still green)"은 기대 이상, 감동의 순간 그 자체였다.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그동안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온 내게 보답이라도 하듯 은은한 커피 향이 나를 사로잡았다.
"스틸그린(still green)"은 자연을 기반으로 하여 실내‧외를 설계하였고, 편안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컨셉으로 한번 와 본 사람은 커피와 베이커리, 그리고 분위기에 심취되어 좋은 사람과 꼭 다시 방문하게 된다.
이민우 "스틸그린(still green)" 카페 매니저는 "커피도 좋지만 커피와 함께하는 저희 베이커리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인인 조병경 명인이 직접 구워 매일매일 신선하고 새로운 메뉴로 손님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아 오픈한 지 한 달여 만에 포인트 쿠폰제를 실시할 만큼 회원 수는 늘고 있다"라며 "스틸그린(still green)"의 대장답게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정식 바리스타도 전체 10여 명이 넘으며 오전과 오후 파트타임으로 나뉘어 근무할 정도로 바쁘게 운영하고 있다"라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장주연"스틸그린(still green)" 대표는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블리츠라테"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선 보이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시즌 음료"임을 장담했다.
"스틸그린(still green)"은 오전 10시에 오픈하고 라스트 오더는 8시다.
2층과 3층은 단체석으로 10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네이버로 예약하면 더 간편하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초록빛 그대" 푸른 소나무와 같이 변하지 않는 "스틸그린(still green)"으로 늘 그곳에 있길 빌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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