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지역보조금지원사업(미디어 지원 분야)으로 충남신문 (대표 윤광희)에서 주최하고,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 (상임대표 서문동,남서울대 행정지원처장, 이하 선양회)에서 주관으로,
충남지역 각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석오이동녕선생 아카데미 제1기 최고지도자 과정"이 지난 7월12일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본부장 염남훈)강당에서 마지막 제4차 강의와 함께 수료증 수여식이 거행됐다.
제1강 석오 이동녕 선생은 누구인가?(4월26일).제2강 답사로 만나는 석오 이동녕선생 탐방(6월14일) 제3강 석오 이동녕 선생이 걸오온 길(6월28일)
제 4강 (7월12일)으로 '석오이동녕선생의 서훈격상의 필요성'을 주제로 선양회 김중영 공동대표 (경영학 박사)는 "석오이동녕선생 께서는 대한민국 임시의정원(국회) 초대의장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29인의 임시의정원 의원들과 우리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의 이름을 짓고,민주공화제와 삼권분립을 규정하며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셨던 분이다" 면서 "1940년까지 네 번에 걸쳐 임시정부 주석을 역임하셨으며, 그외에도 국무총리와 국무령 등을 역임하시며 20여년동안 임시정부를 이끄셨던 분 이라고 " 설명했다.
또한 김 공동대표는" 석오이동녕선생 께서는 청산리 전투, 봉오동 전투에 참전한 군인을 양성한 신흥무관학교 (육군사관학교 전신)의 초대교장을 역임하시고, 3.1 운동에 영향을 미친 무오대한 독립선언서를 민족대표 39인과 함께 선포하셨다면서, 이렇듯 우리민족의 큰 지도자로 든든한 버팀목 구실을한 임정의 수호자 이시다며, 그러나 선생의 공적과 활동이 잘 알려지지 않아 그동안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상훈법이 하루빨리 개정되어야 한다며, 석오이동녕선생의 1등급 격상은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이윤지 (사회복지사)씨는"석오이동녕선생님께서 평생 자신을 헌신하시며 살아오신 여러 업적들을 들으면서 가슴이 뜨거워지고 뭉클하고 먹먹했다"면서 이번 아카데미는 자신에게 깊은 울림을 준 사건이라며 앞으로 이동녕선생님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어야 겠다고 " 밝혔다.
한편 이날 석오이동녕선생 아카데미 최고지도자 과정 1기 수료식과 함께 수료생들은 추후 계속적인 공부와 만남을 이어가기 위한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공동회장에 신성철 (더조은치과 이사장)님과 손영재 (선양회 여성위원장)님이 각각 선출됐고, 총무에는 손해진 (충남신문/탑포커스 기자)님이 임명됐다. <저작권자 ⓒ 충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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