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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철도공사의 고졸 채용 시험의 응시 자격은 내신 성적 평균 3.5등급 이내, 전문교과 성적 평균 B 이상, 그 중 50%이상 A등급을 받아야 학교장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매우 엄격한 기준의 공기업 채용 전형으로 이처럼 엄격한 조건 속에서도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학생 7명이 최종 합격을 달성했다는 것은, 본교의 체계적인 직무교육 시스템과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 결과라 할 수 있다.
윤도훈 학생은 “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이제 철도 현장에서 스마트 철도 시대를 이끄는 인재가 되고 싶다”고 합격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는 2022년 전국 최초의 스마트팩토리 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해, 2025년 재학생 72명 중 학생 64명(88.9%)이 취업이 확정되었으며, 취업률 100%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학년도 채용 확정 한 기업으로는 한국철도공사 7명, 한국도로교통공단 1명, 한국항공우주산업 1명, 한글과 컴퓨터 2명, 군무원 1명, 삼성전자 1명(예정), 두산로보틱스 1명(예정) 등 국내 유수의 공기업 및 대기업 25%, 보령제약과 오뚜기라면 등 상장기업 30%, 현담산업 등대기업 1차 협력사 20%, 에이지광학 등 강소기업 25% 취업할 예정이다. 취업한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서 핵심 인재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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