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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백석웰다잉센터에서 임종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더 나은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힐링형 역량강화 교육으로 천안 염색 체험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복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단원들의 참여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영 광덕면장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노력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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