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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25년 당진시가족센터로 통합 후 첫 사업보고회 개최

아들연구소 최민준 대표 ‘아들을 움직이는 훈육 노하우’ 특강 부모 관심도 높아...
육아와 아동 초등학교 등 나이대 별 즉문즉답 라이브 토크 형식으로 진행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5/11/28 [23:22]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25년 당진시가족센터로 통합 후 첫 사업보고회 개최

아들연구소 최민준 대표 ‘아들을 움직이는 훈육 노하우’ 특강 부모 관심도 높아...
육아와 아동 초등학교 등 나이대 별 즉문즉답 라이브 토크 형식으로 진행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5/11/28 [23:22]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112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가족센터로 통합 후 첫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회에는 센터 이용자, 다문화가족 등 시민들과 센터 종사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기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센터로 통합해 운영한 첫해로,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활동 및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가족복지 발전에 힘쓴 종사자와 시민에게 시장, 의장, 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김민정 센터장의 개회사, 사회복지 법인 희망송산 오흥섭 총무이사 환영사와 오성환 시장, 박명우 당진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특히 행사를 기해 2025슬로건 함께한 시간, 가족이 된 마음피켓 퍼포먼스는 함께 걸어준 가족 등의 손끝에서 탄생한 의미를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축하공연은 다문화가족 자녀들로 구성된 일곱 빛깔 악단의 합창과 센터 사업보고 영상을 시청하며 가족센터의 한 해를 돌아봤다.

 

 

김민정 센터장은 올해는 통합센터로 첫발을 네딧는 특별한 한해였다며 슬로건 함께한 시간, 가족이 된마음은 그 길을 함께 걸어준 많은 분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말이라고 강조하고 모든 가족의 행복과 성장을 선도하는 가족센터라는 비전을 품고 누구의 가족도 소외되지 않고 일상도 혼자되지 않도록 모든 가족이 서로를 지켜주는 울타리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운영의 책임과 가치를 함께 나눠주시는 희망송산, 마음과 손을 더해주시는 기업과 사회복지법인, 유관기관을 비롯 현장에서 온기를 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가족센터로의 통합 운영을 시작한 중요한 한 해 였으며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센터장 및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가족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따라갈 수 있도록 가족센터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아들연구소대표 최민준 강사의 특강은 아들을 움직이는 훈육 노하우를 주제로 육아와 아동, 초등학교 이후 사춘기 등 나이대별 즉문즉답 라이브 토크 형식으로 진행 보모들이 겪는 현실적 고민과 질문 중심으로 참여자 부모에게 질문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로 이어져 나보다는 아이의 중심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노력의 필요성을 인지 끝날 때까지 이석 없이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한편 당진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문화, 돌봄 등의 가족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외에도 다문화 가족지원 및 아이돌봄 지원사업,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다.

 

표창 수상자

당진시장 : 차정연(팀원), 황정희(아이돌보미), 이하지(상호문화이해 교육강사), 최은희(모범가정)

당진시의회 의장 : 진온미((보듬매니저), 김경미(품앗이 리더)

국회의원 : 김기태(직업훈련강사), 유병익(자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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