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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남시인협회 문학축전, 홍윤표 시인 ‘제19회 충남시인협회 시인상’ 본상 수상

아산 출신 심장근 시인과 예산 출신 이영재 시인 작품상 수상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5/12/01 [23:33]

2025년 충남시인협회 문학축전, 홍윤표 시인 ‘제19회 충남시인협회 시인상’ 본상 수상

아산 출신 심장근 시인과 예산 출신 이영재 시인 작품상 수상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5/12/01 [23:33]

 

2025년 충남시인협회 문학 축전에서 홍윤표 시인이 시집 벌수지 아리랑을 출품 19회 충남시인협회 시인상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1130일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2025년 충남시인협회 문학 축전에서 시집 벌수지 아리랑으로 충남 시인협회(상임회장 윤 효) 시인상 본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이 외에도 포에지 충남25집 출판기념 및 총회를 병행하여 실시했다.

 

 

홍 시인은 1980년 나루문학회를 창립하여 동인지 참여로 시창작과 공부를 하면서 나루문학회에 무명인으로 시 창작을 해왔다.

 

1990년 문학세계 창간호, 농민문학, 시와 시론 시부문 신인상을 받은 홍 시인은 그동안 시집 겨울나기’, ‘학마을’, ‘꿈꾸는 서해대교’, 서정시 어머니의 바다 등 총 23권의 시집을 발간하는 등, 꾸준한 참석과 문학 활동을 해온 점이 심사위원으로부터 인정됐다.

 

홍 시인은 등단 후 꾸준한 활동으로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국제PEN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시인협회 회원 등을 역임했다.

 

 

홍윤표 시인은 수상소감을 통해 제가 시를 쓰기 시작한 것은 전문성있는 학교를 다닌 것도 아니고 시가 좋아서 독자 시로 70년대 말부터 출발해 첫 출발은 대전일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문학의 불모지였던 당진에 나루문학회가 탄생하면서 나루문학회를 창립하여 계속해서 시 창작 활동을 해 온 것이 벌써 45년이란 세월이 흘러 오늘같은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는 벅찬 순간 이라며 벌수지는 당진의 옛 지명으로 당진과 충남에 관련된 시를 써왔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창작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홍 회장은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 회장, 세계일보 조사위원 당진시협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아산 출신 심장근 시인(시집 '꽃의 힘')과 예산 출신 이영재 시인(시집 '홀소리와 닿소리')이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도영(서천), 김혁분(대전), 박복영(서천), 유계자(세종), 이영수{홍성), 조 희(서울), 장석주(파주), 최은경(대전) 시인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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