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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RISE사업단,‘2025 충남RISE공유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성료

황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09:58]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2025 충남RISE공유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성료

황은주 기자 | 입력 : 2025/12/02 [09:58]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RISE사업단(단장 김송자)은 지난 28일 천안캠퍼스 10공학관에서 ‘2025년 충남RISE공유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RISE공유대학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수강한 충남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문제해결 능력을 발굴하고, 지역 주력 산업인 그린바이오 디스플레이-반도체 소부장 미래모빌리티 스마트모빌리티 에너지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국립공주대, 건양대, 단국대, 상명대, 선문대, 세한대, 아주자동차대, 충남도립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서대, 호서대 등 충남RISE공유대학 컨소시엄 소속 대학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다. 30개 팀이 출전하여 시제품 제작 및 연구 결과를 전시하고, 현장 발표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심사는 기술의 완성도, 창의성, 그리고 실제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기대효과) 등을 중점으로 이루어졌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대학 교수진뿐만 아니라관련 기업 대표를 포함한 내·외부 전문가 5인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학생들의 작품을 면밀히 평가했다.

 


치열한 경합 끝에 영예의 금상은 국립공주대학교 기계공학_창종I_조팀의 레이저를 사용한 페이스 메이커 시각화 장치에 관한 설계안 도출과 단국대학교 Revolt팀의 ‘SINW기반 Hydro-Piezo 하이브리드 스마트 센터가 차지했다. 이외에도 은상 3, 동상 5팀이 선정되어 각각 상장과 부상을 수여받았다.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공유대학총괄본부 정도현 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무 과제를 직접 수행해 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대학 간 장벽을 허물고 지역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현장형 창의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데 충남RISE공유대학 20개 대학이 적극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RISE공유대학은 지자체, 대학, 산업체가 협력하여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도모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일환으로, 충청남도 전략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융합 교육과정과 지역정주를 위한 취업역량강화 비교과 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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