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 증축 개소 쾌적한 근무 환경으로 탈바꿈공사비 12억 5,800만 투입, 약 119평 규모 2층 건물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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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12월 5일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석문지구대 증축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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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박명우·조상연·김선호 당진시의원, 홍기후 충남도의원, 경찰 협력단체장과 지역 인사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석문지구대는 1951년 대호지 지서를 시작으로 2020년 4개면(대호지·정미·고대·석문)을 관할하는 지구대로 승격·개편하여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현재 근무 인원은 총 19명으로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는 약 1,040명 이며,소속 직원들은 1992년 지어진 비좁고 노후화된 건물에서 근무해 왔다.
이에대지면적 약 2,324m2, 건축면적 394m2, 지상 2층 건물로 2025년 3월부터 총 12억 5,800만 원의 공사비를 투입해건물 내진을보강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해 보다 쾌적한 근무 환경 속에서 직원들이 근무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열린공간이자,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서새롭게 탄생했다.
장성윤 당진경찰서장은 “석문지구대 개소식은 단순히 시설 완공을 자축하는 의미를 넘어 시민들의 안전을 더욱 촘촘하게 지킬 수 있는 경찰의 기반이 단단해졌음을 시민들께 보고하는 의미 있는 자리” 라며 “늘 시민의곁에서, 한 분 한 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평온하고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생활 치안의 구심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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