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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원사 불교대학 송년법회...'한마음 한뜻으로 정진하는 동문'

황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25/12/07 [22:28]

각원사 불교대학 송년법회...'한마음 한뜻으로 정진하는 동문'

황은주 기자 | 입력 : 2025/12/07 [22:28]

 

각원사(주지 지산 대원스님)불교대학 총동문이 지난 6일 천안 티웨딩에 지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한마음 한뜻으로 정진하는 동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송년법회에는 조실 경해 법인 큰스님,각원사 주지 지산 대원 큰스님, 사암연합회 도언스님, 불교대학 한진우 총동문회장, 성기만 신도회장을 비롯해 불교대학 총동문,각 정계 인사들 등 1500여명이 자리했다.

 


한진우 총동문회장의 개회를 시작으로 공로패수여, 장학금수여와 임원진들의 인사와 14대에 이어 15대 총동문회장을 연임하는 한진우 회장의 취임사를 순서로 진행되었다.

 


15대 한진우 총문동회장은 "각원사불교대학 총동문회라는 큰 등불을 더 크고, 더 밝고 찬란한 등불로 만들어 다음 후배 동문님들께  전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더 정과 성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특히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무량수장학금으로 단국대,공주대,상명대 천안캠퍼스에 각 일천만원과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후원금으로 순천향대학교와 단국대학교 병원에 각 일천만원씩을 전달해 나눔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각원사 주지 지산 대원 큰스님은 격려사에서 "24년  동안 함께한 각원사 총동문회가 긴 시간 다양한 대중이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한마음 한뜻으로 정진하고자하는 보살심이 함께하였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송년법회는 각원사 도솔합창단의 축가와 축하떡케익 커팅 및 건배 제의와 소원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각원사 불교대학은 2002년 3월3일 제 1기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2025년 11월까지 재학생포함 3,048명의 졸업생이 부처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무료급식 도시락 배달봉사를 통해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보현행을 실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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