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환경행정 34여 년의 경험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디자인하는 공공혁신 리더장석붕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본부장… 명사 초청 402탄
장석붕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본부장은 지난 12월 5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일환으로 진행되는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402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 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충남신문은 올해로 16년째 천안·아산지역 등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 오고 있다.
장석붕 본부장은 1990년 아산시 공직에 입문한 이후 환경분야에서 34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롭게 퇴직했다.
장 본부장은 아산 환경행정의 핵심 분야를 두루 이끌어온 환경분야 전문행정가이며 실무와 정책을 겸비한 실무형 리더다.
그는 2024년 1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본부장으로 취임하며 공공혁신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장석붕 본부장은 취임 후 조직 내부 소통을 행정의 핵심으로 보고, 직원들과의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문제 해결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리더십을 실천해 왔다.
각기 다른 부서와 직무에서 근무하는 각양각색의 직원들과 폭넓게 소통하며 조직의 분위기를 안정시키고 직원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역할을 자처하며 여러 구성원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는 역할을 자임해 왔다.
장석붕 본부장은 먼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로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와 환경기초시설을 관리 운영하였으며, 청계천+20 프로젝트를 연계하여 온천천 생태복원사업 유치, 도심 악취 해소, 도고저수지·상성저수지·신정호 등 공공수역의 수질을 개선해 나갔다.
또한, 환경·안전·민원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실무형 리더로서 신정호 생태·수질관리 강화, 국비 확보 및 수생식물 전시장을 조성하였으며, 디지털 기반의 업무혁신을 대비해 정보화 역량 교육과 신규 제도·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실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그의 책임감과 전문성은 환경부장관상, 충남도지사 표창, 금강유역환경청장상 등 굵직한 기관 표창 수상으로 인정받았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은 공공시설물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편의와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 11월 법인 설립하고 2015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당초 5개 사업에서 현재 19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공기업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게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행복, 책임안전, 상생협력, 혁신경영의 4대 핵심가치를 중심에 두고 있으며, 특히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장석붕 본부장은 “34여 년의 공직 경험을 공단 혁신에 온전히 활용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공단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히며 새로운 시대적 책무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장석붕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본부장은 다음 명사로 정선용 금강엔지니어링주식회사 대표를 추천했으며, 정선용 대표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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