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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사람이 만든다! “환경 기술은 사람이 살아갈 터전을 지키는 일!”

정선용 금강엔지니어링㈜ 대표…명사 초청 403탄

박소빈 기자 | 기사입력 2025/12/18 [13:07]

기술은 사람이 만든다! “환경 기술은 사람이 살아갈 터전을 지키는 일!”

정선용 금강엔지니어링㈜ 대표…명사 초청 403탄

박소빈 기자 | 입력 : 2025/12/18 [13:07]

 

 

정선용 금강엔지니어링대표는 지난 1212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일환,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403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충남신문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올해로 16년째 천안·아산지역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 오고 있다.

 

 

정선용 금강엔지니어링대표는 충남신문이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 충남신문에서 펼치는 어르신들을 위한 행보에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선용 대표는 천안공고 화공과를 졸업하고 40년 가까이 환경오염 분석·수처리·환경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 온 환경기술인이다.

 

 

금강엔지니어링는 수질·대기 분야 전반을 다루는 환경·안전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인허가, 설계, 시공, 운영, 분석까지 원스톱 기술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자체 환경 SOC 시설 수탁 운영 및 환경 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97년 창립 초기 국내 환경 분야는 전문 인력과 기술 기반이 충분하지 않은 단계였다. 

 

이에 그는 기술은 사람이 만든다라는 신념으로 직접 기술인을 양성하는 길을 택했다. 그 결과 10여 명으로 출발한 회사가 200여 명의 규모로 성장하였으며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20여 명 이상 배출하였다.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 및 전용실시권 등 20여 건의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천안에 위치하고 있는 금강엔지니어링()는 지역인재에 대한 지원, 교육 등의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인재 육성형 중소기업 등으로 선정되며 다수의 인재를 고용하고 뛰어난 인재로 양성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정 대표는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충남벤처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방정부·시민단체·기업 등이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실무적 방법을 알리고, 실무 경험을 후진에게 전수하기 위해 지역의 대학 환경공학 관련 강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풀뿌리희망재단, 천안 YMCA 등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 청소년 교육비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정 대표의 이러한 노력은 지금의 금강엔지니어링이라는 탄탄한 기업을 만들어 냈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충남도지사, 한국환경공단 등 다수의 표창장을 수여받으면서 환경엔지니어링 분야의 환경기술인으로 인정받게 됐다.

 

 

끝으로 정선용 대표는 환경 기술은 결국 사람이 살아갈 터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한 사람의 기술이 한 지역을 살릴 수 있고, 한 기업의 연구가 다음 세대를 지켜낼 수도 있다앞으로도 환경 기술 인재 발굴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선용 금강엔지니어링대표는 다음 명사로 김남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천안시협의회 부회장을 추천했으며 김남용 부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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