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위해 최선!!오종석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장, 명사 초청 405탄
오종석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장은 최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405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신문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인사들의 나눔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종석 지회장은 그동안 천안시학원연합회장, 천안지역아동센터장, 천안예술의 전당 소장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
또한 20여 년간 대한적십자사 청룡봉사회 회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대한적십자 청룡봉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지역 복지 연계 활동 등 현장 중심의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 지회장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표창,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충청남도 지사 표창, 충남교육감 표창, 천안시장 4회 표창을 받는 등 다수의 표창과 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공익 활동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오종석 지회장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 지회장으로 2025년 9월에는 당연직으로 선출 당선되어 조직 운영과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천안누리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센터장을 겸직하며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천안누리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성 향상, 일상생활 능력 강화,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오 지회장은 보호자와 당사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충남장애인부모회 회원들과 소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직업 탐색, 사회적응 훈련, 문화·여가 활동 연계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겪는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종석 지회장은 인터뷰를 마치며 “다가오는 2026년에는 산하 협력·위탁기관들과 함께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행복한 일상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발달장애인이 교육, 문화, 여가, 일상 전반에서 차별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오종석 (사)충남장애인학부모회 천안지회 회장은 다음 명사로 김현수 이담원 대표를 추천했으며 이담원 대표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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