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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문(대표 윤광희)은 지난 1월 6일 천안시 성성동 “토담”(대표 신종남)에서 2026년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 교례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혜로운 변화와 발전의 해로 정했다.
또한, 올해는 충남신문 창간 18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충남신문 가족들은 각오를 새롭게 다지며 희망찬 새해에 덕담을 주고받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광희 충남신문 대표를 비롯하여 도병수 고문변호사, 이호범 전무, 심해용 상무, 이영학, 안주형, 조헌영 이사 등 임원과 자문위원회(위원장 김은동), 시민기자단(단장 심동섭), 후원위원회(위원장 조미선) 그리고 충남신문 가족 및 본사 직원 등이 함께했다.
특히, 최종길 당진‧서산‧태안 지국장과 김두호 홍성‧예산지국장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하여 신년교례회의 분위기는 반가움으로 한층 더했다.
충남신문 신년교례회는 안주형 이사의 사회로, 케이크 절단식과 단체기념촬영, 그리고 윤광희 대표의 임원 및 회원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광희 대표는 “작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파크골프 대회, 창간기념식, 경로당 신문 보내기 일환 희망 나눔 열린 음악회 개최, 각종 캠페인 등 회사의 주요 사업이 순탄하게 이어져 온 것은 충남신문을 진심으로 아끼고 후원해 준 충남신문 가족들이 늘 함께 해 준 덕분이다”라며“올 한 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가족 모두 희망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행복한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는 “천안•아산 지역 약 1,300곳의 경로당에 17년째 무료로 배부해 오고 있다”라며 “이 사업을 계속해서 펼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도병수 충남신문 고문 변호사는 건배사를 통해 “뭐니 뭐니 해도 가족 모두의 건강이 우선이다. 올 한 해 건강 지키면서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길 바란다”라며 충남신문 발전을 위하는 건배를 들었다.
이호범 전무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충남신문 가족들 모두에게 행운 가득하길 바라고 충남신문의 발전을 위해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돕겠다."라며 훈훈한 신년 각오를 전했다.
충남신문 가족들은 서로에게 덕담을 주고 받으며 토담에서 준비한 정성 가득한 음식을 즐기며 2026 충남신문 신년교례회는 “희망과 기쁨”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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