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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고대봉사회 경로당 순회 칼국수 봉사 돌입.

자살예방멘토링 사업비 환원 등 봉사원 협조에 감사
쌀값. 채소류 비용 동반 상승 충당하기 버거운 실정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6/01/13 [21:35]

적십자 고대봉사회 경로당 순회 칼국수 봉사 돌입.

자살예방멘토링 사업비 환원 등 봉사원 협조에 감사
쌀값. 채소류 비용 동반 상승 충당하기 버거운 실정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6/01/13 [21:3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고대면 봉사회(회장 박영희)113일부터 29일까지 경로당 칼국수 봉사에 돌입했다.

 

 

봉사원들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당진포1리 경로당을 시작 13개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점심시간에 칼국수를 끓여 나눔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칼국수 나눔은 봉사원들이 자살예방멘토링 사업을 통해 입금된 금액을 환원한 것과 새우젓 판매 수익금, 이정의 회장이 고추장 판매 대금 기부된 금액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른 비용이 만만치 않다, 칼국수 상차림을 위해서는 채소류와 , 과일 등이 따르게 된다. 쌀값 상승으로 떡값이 오르고 겨울철이라 호박 등 채소류값도 동반 상승 그에 따르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칼국수 나눔 봉사활동은 농한기를 맞아 2015년부터 경로당을 방문하여 추진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생 칼국수를 전달하기도 했다.

 

밀가루는 제빵을 위해 석문에 위치한 사조동아원 당진제분공장에서 후원하고 있다. 1.2월에는 사업비가 배정되지 않아 칼국수로 대체 읍면동에서 나눔을 하고 있다.

 

이에 15일 당진1동봉사회, 19일에는 대호지봉사회가 경로당을 방문 칼국수 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박영희 회장은 개인에게 지급된 자살예방멘토링 사업비 환원과 새우젓 판매 등 수익금으로 칼국수 나눔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봉사원께 감사드리고, 이에 따른 비용을 충당하기에 버거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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