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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시 병 당원협의회2026 신년교례회 성황리 개최

6.3 지방선거 필승 의지 다져

박소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1/16 [18:15]

국민의힘 천안시 병 당원협의회2026 신년교례회 성황리 개최

6.3 지방선거 필승 의지 다져

박소빈 기자 | 입력 : 2026/01/16 [18:15]

 

국민의힘 천안시 병 당원협의회(위원장 정도희)는 1월16일 오전 11시 3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국민의힘 당원들은 당의 단합과 결의를 외치며 한마음, 한뜻으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정도희 당협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어렵고 힘든 시기도 우리는 버텨왔다, 국민의힘이 뭉치면 반드시 승리한다. 이번 지방선거도 반드시 승리하여 대한민국의 정치를 올바르게 세우자"라며 자신있게 외쳤다.

 

당원들은 환호하며 큰 박수로 정도희 당협위원장에게 힘을 실었다.

 

이어서 천안시장 출마예정자인 박찬우 전 국회의원, 황종현 전 충남도 정무수석, 엄금자 전 충남도의원이 필승을 다짐하며 열기를 높였다.

 

 

그리고 성무용 전 천안시장과 박상돈 전 천안시장, 정일영 전 국회의원은 한 목소리로 “정도희 위원장을 중심으로 당원들이 행동으로 뭉치면 승리할 수 있다”라며 정도희 위원장에게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신년교례회 및 당원 연수,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통해 천안시 병 당협은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조직력과 자신감을 한층 강화시킨 분위기였고 정도희 위원장의 혁신적인 통합 리더십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특히 중앙정치의 힘든 과정에도 지역조직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며, 청년위원회와 각 동별 협의회 발대식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조직 재정비 과정에서 정도희 위원장의 혁신적인 통합 리더십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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