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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동호 농업회사법인 숲 대표는 지난 1월16일 충남신문을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일환,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407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올해로 17년째 천안, 아산지역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 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현동호 농업회사법인 숲 대표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무려 17년간 무료로 신문을 제공하고 있는 충남신문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싶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현동호 농업회사법인 숲 대표는 천안에서 태어나 천안중앙초등학교와 부성중학교, 천안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금속공학과를 나와 단국대학교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현재 단국대학교 공공정책학과 박사과정을 진행 중인 천안의 참신한 대표 청년이다.
그는 평소 부모님의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받고 자라서 어릴적부터 생각이 남달랐고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주며,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자 애쓰며 타의 모범이 되었다.
현동호 대표는 농업회사법인 숲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오픈 예정으로 아산시 배방읍에 “관광농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회사 운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선영새마을금고 이사와 충남통일교육센터 위원, 그리고 동남경찰서안보자문협의회 위원, 한국행정사학회 이사, 천안시체육회 이사 등을 맡아 천안의 청년 대표라 할 만큼 그의 활약은 대단하다.
현 대표의 활발한 활동은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하였고 2020년 천안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며, 2024~2025년 국민의힘 천안병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정치에 입문하였다.
그는 지금 국민의힘 천안병 청년위원장으로서 “대한민국의 청년으로서 또한 국민의힘 천안병 청년위원장으로서 청년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이 시대가 원하는 시대정신을 선두에서 실천하며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청년이 되겠다”라며 자신의 굳은 의지를 밝혔다.
현동호 농업회사법인 숲 대표는 다음 명사로 정상진 천안양조장 농업법인(주) 대표를 추천했으며 정상진 대표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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