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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한 것이 생겼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까지 왔는지
물어볼 사람이 없어
물을 수도 없고
세상에 던져진
한 알의 씨앗이
아무 말 없이 싹 피우듯
나도 그래야 해서
거친 삶도 아니었고
부러워할 삶도 아니라서
말하는 것이 망설여져
넌, 알고 있니
어디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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