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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만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위원장, “ 직산읍 AI 데이터센터 건립” 환영

미래 첨단산업 중심도시 도약의 신호탄,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6/01/30 [16:33]

이정만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위원장, “ 직산읍 AI 데이터센터 건립” 환영

미래 첨단산업 중심도시 도약의 신호탄,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6/01/30 [16:33]

 

충청남도와 천안시, 금강은 1118일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군서리 일원 약 102,642부지에 총 12,000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조성될 AI 데이터센터는 최대 160MW급 전력을 사용하는 초대형 시설로, 이 중 80MW에 대해서는 이미 한국전력과 전기사용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천안은 AI·클라우드·데이터 산업을 아우르는중부권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의힘 천안을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정만)는 이번 투자협약에 대해 천안의 산업 구조를 미래형으로 전환시키는 중대한 결정이라며 전폭적인 환영 입장을밝혔다.

 

이정만 위원장은 이번 AI 데이터센터 건립은 단순한 민간 투자 유치를 넘어, 천안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분명한 신호탄이라며

행정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 향후 계획대로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당협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규모 전력 인프라와 첨단 기술이 집약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확장, 관련 분야 고용 창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김태흠 충남지사의 용기 있는 결단과 비전 제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천안을 당원협의회는 향후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 행정 절차의 원활한 추진 지역사회와의 소통 안정적인 기반 시설 구축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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