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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심장이 묻더냐
너를 지나친 세상이 밉더냐
그래도 심장은 토닥토닥 꿈꾸고 있겠지 어둠 속에서도
무릉도원이 있더냐 어쩌면 보았을지도
사는 동안은 뒤돌아보지 마시게
꿈은 잡지 못하고 후회는 자네 어깨를 잡지 돌아보지 마시게 앞만 봐도 버거울 테니
이 사람아 가볍게 가시게 살아온 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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