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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는 국립공주대 총장, 연구산학부총장, 연구처 내 주요 보직자, 교수학습혁신센터장, 신임교원 및 기타 관심 있는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신임교원 간 소통, 교수학습 역량 제고 및 R&D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오찬 이후 계속된 2부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2학기 및 2026학년도 1학기에 임용된 신임 전임교원 13명이 참석하여 계열별 개인 관심 연구 분야를 주제발표하였다. 본 순서는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여 세미나가 진행됨으로써 참여 교원들이 공동연구 가능성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컴퓨터교육과 유동호, ▲역사교육과 지모선, ▲미술교육과 송현지, ▲교육학과 김지선, ▲경제통상학부 한창용, ▲사회복지학과 이의빈, ▲기계자동차공학부 서준용, ▲건축학과 홍순민, ▲신소재공학부 이승용 ▲정보통신공학과 이도영, ▲전기전자제어공학부 이호승, ▲식품공학과 정덕열, ▲무용학과 홍혜전 등 13명이 연구 분야를 발표했다.
아울러 연구처 김송자 처장은“혁신적인 연구 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학문 간 융합과 통섭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대학의 미래를 이끌 신임 교원들이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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