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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당진시장

편집부 | 기사입력 2024/05/03 [19:20]

<<동정>> 당진시장

편집부 | 입력 : 2024/05/03 [19:20]

 

▲ 오성환 당진시장은 5월 7일 오전 8시 30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 후 오전 10시 30, ‘노인일자리 신규 사업 GS25 시니어스토어(대덕동 먹거리길 72-45) 개소식에 참석한다.

 

 

 

 

당진시,자원봉사자와 함께 생생 현장 토크콘서트

-자원봉사자 현장의 소리를 듣다-

당진시(시장 오성환)3일 자원봉사자와 함께생생현장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자원봉사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헌신과 나눔 정신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봉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였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자원봉사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좋은 기회라며시정에서도 자원봉사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검토하여 실질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는 정책 대안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2002년에 설립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67천여 자원봉사자들은 대호지 산불 현장,도내 수해복구 현장,각종 나눔이 필요한 현장에 솔선수범하여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사진6)자원봉사자 토크콘서트 사진

 

 

당진시102회 아동친화도시 당진 어린이날 행사 개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4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2024년 제102회 아동친화도시 당진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푸른 하늘에 꿈을 쏘아 올리는 당진 어린이라는 주제로 모범 어린이와 유공자 표창 심폐소생술 소방관 ‧ 경찰 체험 어린이 통합건강체험 등을 진행했다.

 

또한 당진시 대표 캐릭터당진이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공연 당진시 홍보 포스터 그리기 사생대회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로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가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4일 오후 5시 이전 송부 하겠습니다)

 

당진시, 5월 어린이날 맞이아동학대 예방캠페인’ 추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 인식개선 사업 시작 -

 

 

 

당진시가 4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이하 실무추진단)과 함께 아동학대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어린이날 행사에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법상 징계권 폐지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긍정양육 129원칙안내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긍정 양육의 중요성과 아동을 하나의 권리주체로 바라보는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회환경 및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당진시 아동보호드림팀당진경찰서당진시교육지원청당진시 복지재단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현대제철(), 한전KPS(가 함께 했다.

 

박노문 여성가족과장은아동학대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와 공감을 기반으로 한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하도록 관계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실무추진단은 지역사회 내 관계기관과 기업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함께 사업을 발굴하고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체계로 이번 어린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5월 중 관내 보호 아동들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맞이 문화체험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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