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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한 축산물 유통’ 위한 위생점검 돌입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정육점 등 관내 축산물 작업장 40개소 무작위 점검
관내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하고 투명한 축산물이력제 유통체계 확립 도모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6:06]

태안군, ‘안전한 축산물 유통’ 위한 위생점검 돌입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정육점 등 관내 축산물 작업장 40개소 무작위 점검
관내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하고 투명한 축산물이력제 유통체계 확립 도모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5/09 [16:06]

 

태안군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축산물 작업장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에 돌입한다.

 

군에 따르면이번 점검은 관내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보다 투명한 축산물이력제 유통체계 확립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주요 점검사항은 축산물작업장 위생 및 청결상태 소비기한 축산물 보관 및 관리 상태 쇠고기 이력제 관리 여부 축산물 취급자 개인 위생관리상태 적정 여부 등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정육점과 마트 정육코너 등 축산물 위생점검 주체 154개소로군은 이중 무작위 40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최근 행정처분을 받은 기록이 있거나 최근 3년간 점검을 받지 않은 업체를 우선 선정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 발생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지며군은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축산물 관련 위생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생점검을 통해 관광객과 군민 여러분께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축산물작업장에 대한 위생점검 및 지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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