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평초등학교, 탄소중립을 배우고 실천하며 지구 환경을 지켜요!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23:12]

신평초등학교, 탄소중립을 배우고 실천하며 지구 환경을 지켜요!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5/14 [23:12]

 

당진 신평초등학교(교장 박영신)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탄소중립실천주간을 운영하여 탄소중립의 의미와 필요성을 인식했다

 

 

본교는 올해 탄소중립 이끎학교로서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의 5대 실천과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하며 지구 환경보호를 위한 다짐을 강화했다.

 

 

저학년 학생들은 본교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의 5대 실천과제를 알아보고 이를 그림으로 그려보았고고학년 학생들은 많은 사람들이 탄소중립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도록 탄소중립 실천 표어를 만들며 실천 의지를 키웠다.

 

본교 5대 실천과제 중 하나인 초록 식물 키우기’ 실천을 위해 학급 화분 텃밭과 학교 텃밭을 활용하여 여러 작물을 심었다학생들은 농어민 명예교사와 함께하는 텃밭 수업에서 흙에 이로운 동물인 지렁이를 젤리로 찾아보는 활동을 하며 지렁이의 역할을 이해하고흙과 식물에 대한 친밀도를 높였다이어서 학생들은 학급 화분 텃밭에 잎 채소와 열매 채소를 심고메리골드 꽃을 심어 해충의 피해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하였다. 4~6학년 학생들은 학교 텃밭으로 장소를 옮겨 고구마를 심으며 식물의 소중함을 느꼈다.

 

텃밭 수업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지렁이 찾기 활동으로 흙의 부드러움과 지렁이의 역할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라고 하였다고구마를 심은 4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고구마를 심어서 재미있었고 잘 키워서 많은 고구마를 따고 싶어요.”하며 큰 기대감을 보였다.

 

박영신 교장은 탄소중립실천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탄소중립의 의미를 깨닫고화분과 학교 텃밭에서 여러 작물을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의 기쁨을 누렸다전교생이 탄소중립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우리 지구환경을 잘 지켜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