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엄마순찰대와 함께 도보 순찰 실시

이웃지향적인 경찰활동을 통한 치안안정감 확보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18:00]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엄마순찰대와 함께 도보 순찰 실시

이웃지향적인 경찰활동을 통한 치안안정감 확보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5/20 [18:00]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송악지구대는 지난 17일 19시경 송악읍 이주단지에서 엄마순찰대 12명의 대원과 함께 도보 순찰을 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 순찰에서는 자녀부터 부모까지 모두가 참여해 함께 도보 순찰을 하면서 교통사고 예방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쳤다.

 

대원들은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인사 건네고 소통을 하는 등 이웃지향적인 경찰활동으로 이주단지 지역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고 치안 안정감을 확보하였으며이를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거리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엄마순찰대 대원들은 지역 사회의 치안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송악지구대 경찰관들과 함께 아이들이 안전한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쓰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도보 순찰을 마친 후송악지구대 임성식 경위와 김준수 순경은 엄마순찰대를 따라 순찰에 참여한 자녀들에게 경찰차 탑승 체험을 실시하여 친근한 경찰관의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들에게 장래 경찰관의 꿈을 심어주며 뜻깊은 추억을 남겼다.

 

장남규 송악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경찰 인력 부족의 한계를 보완하고지역 사회와 소통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범죄에 대응하겠다며 선제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지역관서장으로서의 강한 사명을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