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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이정만 지지하겠다!
이정만 당선위해 역할 다 할 터!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22:55]

박찬주, 무소속 출마 포기미래통합당 복당 백의종군 하겠다!

이정만, 박찬주 후보 훌륭한 인품대인 배 다운 통 큰 결심, 감사

 

  © 편집부

  © 편집부

 

박찬주 무소속 천안()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저녁 9시 이정만 후보 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출마를 철회하고 이정만 후보를 적극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정만, 박찬주 두 후보는 공동기자회견문 낭독에서 긴 시간 논의 끝에 결론을 내렸다며 우리 두 후보는 천안 갑을 지역 미래통합당 공천이 천안시민들의 지지와 여망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갈등이 발생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서이정만 후보는 박찬주 후보에 대해, 훌륭한 인품과 경륜을 바탕으로 많은 시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경선기회 조차 갖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쉽게 생각하고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다대인배 다운 통 큰 결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편집부



두 후보는 4.15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고,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을 살리며 훼손된 법치주의를 회복하고 특히, 천안지역의 민주당 일색인 정치지형을 끝장내는 기회여야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고 발표했다.

 

박찬주 후보는 이후 복당하여 백의종군하면서 이정만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할을 다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본지 기자는 박찬주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이후, 짧은 시간 만에 이정만 후보를 지지하게 된 결정적 이유를 질문하자 먼저 공천과정의 부당성에 대해서 절차적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된다는 것이 보수의 단일화보다 더 큰 가치가 아니겠는가? 라고 생각했지만, 선거운동현장에서 많은 유권자를 만나보니 저에게 지지를 많이 하면서도 보수 후보 간 분열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말했다.

 

  © 편집부



특히 중요한 것은 시간이 촉박하다는 것과 이정만 후보가 저 못지않은 경쟁력을 가진 분이다는 것을 확인했고, 천안을 지역뿐만 아니라, 천안지역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결단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향후 두 후보는 보수 후보가 분열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지역에서도 우리와 같은 통 큰 차원의 결단이 이루어져 총선승리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총선에서 보수진영은 황교안 대표를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단결하여 반드시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박상돈 미래통합당 천안시장 후보와 주요당직자, 당원 및 지지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하여 두 후보의 결단에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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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5 [22:55]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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