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지난 달 만화로 보는 지속가능발전 책자 발간

당진시-세한대학교-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협업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3 [17:50]

당진시, 지난 달 만화로 보는 지속가능발전 책자 발간

당진시-세한대학교-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협업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1/02/03 [17:50]

당진시가 민선7기 당진시정의 최상위 가치로 추진 중인 지속가능발전 만화형 홍보책자를 발간했다.

 

시와 세한대학교는 지난 해 6월부터 당진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 방안을 공동으로 구상해왔으며,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조득필 교수와 학생들의 참여로 지난 달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만화형 홍보책자를 제작하게 됐다.

 

특히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수업이 어려운 와중에도 약 6개월간의 작업 기간 동안 매주 1회씩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스토리 작업과 채색 등을 맡으며 홍보책자 발간에 기여했다.

 

또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교육기구인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은 자문과 감수를 통해 내용의 전문성과 유네스코 표준 교재와의 연계성을 높였다.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이동원 지속가능협력팀장은 만화형 홍보책자를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당진형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쉽게 이해하고 미래를 바꾸는 실천으로 연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 기관의 협업으로 완성된 만화로 보는 당진형 지속가능발전홍보책자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 대상의 지속가능발전 교육과 시민 참여형 실천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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