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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순성봉사회 열무김치 담아 밑반찬과 함께 독거어르신 등에게 전달

순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특화사업 연계’ 나눔으로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3 [21:01]

적십자 순성봉사회 열무김치 담아 밑반찬과 함께 독거어르신 등에게 전달

순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특화사업 연계’ 나눔으로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5/23 [21:01]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순성봉사회(회장 천시우)23일 순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특화사업으로 지역복지 증진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밑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장창순 면장과 당진시의회 김봉균 의원이 열무김치를 담그는 현장을 방문 봉사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 독거어르신과 자살예방멘토링 대상자등 50명에게 밑반찬으로 열무김치, 오이김치, 계란말이를  떡과 함께 봉사원들이 직접 배달하고 안부와 건강까지 챙겼다.

 

 

순성봉사회 독거어르신 밑반찬 나눔은 3회에 걸쳐 시행하는 사업으로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르신들의 영양권 및 안전권 보장을 위해 어려운 이웃을 선정 행복 김치 나눔 사업에 이어 지역의 복지환경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추가 시행할 계획이다.

 

천시우 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참여 면내 잠재된 복지자원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열무김치, 오이김치, 계란말이 만 드리기에 미안한 마음이 들어 떡과 함께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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