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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야구발전, 야구장 시설 및 청소년육성 절실!
서덕규 천안시 야구소프트 볼 협회 회장…명사초청 104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5:21]

 

  © 편집부



서덕규 천안시 야구소프트 볼 협회 회장은 지난 104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04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 편집부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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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규 회장은 충남신문은 그동안 어르신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펼쳐왔으며, 그중 가장 중요한 경로당 신문보내기는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많이 부족한 저에게 명사초청릴레이캠페인에 명사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편집부



이어서 충남신문은 창간이후 지역발전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특히 중부권동서횡단철도건설 대선공약채택 캠페인을 비롯해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천안유치, 청주공항 직선노선 건설 캠페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 언론의 사명을 넘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 편집부



서덕규 회장은 천안야구와 관련해서 많은 입장을 밝혔다.

 

특히 천안야구발전을 위해 야구장 시설 보완은 물론 청소년 야구육성을 위한 제도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편집부



그러면서 천안시가 11월 중순 완공을 목표로 현재 동남구 천안대로 320에 위치한 천안야구장에 전광판, 인조 잔디, 덕 아웃 등 시설보완을 하고 있다며, 제대로 된 야구장 시설로는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동안 방치 하다시피 한 시설을, 동호인 및 시민들을 위해 보완해 주어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 편집부



이어서 야구부가 있는 학교는 초대학교에 각각 1(남산초, 천안북중, 북일고, 단국대)으로 야구부가 있는 상급학교진학을 위해 타 지역으로 갈수밖에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 편집부



그러면서 천안야구는 생활체육(동호인 위주)과 엘리트(학교 야구부)로 나뉘며, 동호인 야구는 약55개 팀으로 회원 수는 3,500여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 편집부



또한 이들 55개 팀은 천안시장기 대회 등을 위해 땀을 흘리며, 특히 1년 동안 리그전(프로야구의 페넌트레이스 와 유사형식)을 펼치는 페어플레이 대회를 위해서 생업에 종사 하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편집부



이는 야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자기개발 및 건강한 육체, 건전한생활 등으로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함일 것이다고 덧 붙였다.

 

  © 편집부



서덕규 회장은 다음명사로 정경임 천안시 유도협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정경임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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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15:21]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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