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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공경…새마을 정신으로 코로나19 극복 최선!
임동규 충청남도 새마을 회 회장…명사초청 157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11/10 [11:28]

 

 

임동규 충청남도 새마을 회 회장은 2020116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57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임동규 회장은 지역 대표언론인 충남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하며, 그동안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천안아산지역 경로당에 무료로 신문을 배포해 오고 있어 경의를 표 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충남신문은 지역 발전을 위해 청주공항직선노선 건설’, ‘동서횡단철도 대선공약채택’, ‘대한민국축구센터 유치’, ‘코로나19극복 범시민 캠페인등을 주도적으로 펼쳐왔다우리새마을회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수많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향후 뜻을 같이하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수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회장은 10여 년 전 새마을 회 충남이사로 출발하여, 현재 충남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수해복구, 농촌봉사활동, 저소득 가구 밑반찬 지원, 김장 나눔 등 수 많은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특히 지난 추석 명절에는 홀몸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인당 5만원 상당(5천만 원)의 금품을 지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 회장은 현재 대전시에 위치하는 충남새마을 회관을 충남의 수부도시인 천안으로 이전하고자 노력을 경주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히 해마다 실행하는 김장김치 나눔을 비롯해서 다양한 봉사활동 등이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중단상태에 놓여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새마을 운동은 근면, 자조, 협동정신을 내세우며, 한국전쟁 후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발전하기 까지 지대한 공을 세웠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문명이 낳은 오염된 환경적인 측면에서 모든 봉사활동을 생명존중과 평화, 그리고 어르신을 비롯한 이웃에 대한 공경 심을 바탕으로 신 새마을 운동이라 칭 할 수 있는 친환경, 저탄소, 나무심기, 매연, 대기오염방지, 황사 및 미세먼지 줄이기, 자원 재 활용운동을 통해 지구 살리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충남 새마을회는 그동안 안전 지킴이, 고부 한마음 대회, 밑반찬 나누기, 폐비닐 수집, 수해복구지원, 학생을 대상으로 골든벨 진행, 독서대회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다.

끝으로 임 회장은 코로나 언택트 시대를 맞아 새마을 충남대회를 비대면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아래 오는 121일 충남 문예회관에서 축소개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동규 회장은 다음 명사로 이영미 한국여성유권자 연맹 천안시지부 회장을 추천했으며, 이영미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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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0 [11:28]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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