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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기관 표창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3 [13:57]

당진교육지원청,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기관 표창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1/09/03 [13:57]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실적을 과시하며 충남교육청으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진행하는 대회 특성상 올해 5~8월까지의 전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당진이 두각을 나타내며 체육 메카로서의 면모를 자랑하였다

 

이번에 당진교육지원청이 상위권에 오른 데는 당진초 배드민턴부와 서야중 양궁부의 역할이 크다. 당진초는 2021 전국소년체육대회 겸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서야중 양궁부도 5년만에 금메달을 거머쥐며 과거의 영광을 다시 누렸다. 이 밖에도 기지초 씨름부, 당진중 역도부와 서야중 양궁부가 각각 동메달 4개를 획득하여 당진 체육의 자리 굳히기에 합세하였다.

 

현재 당진관내에서는 14종목에서 22개 학교운동부가 활동하고 있다. 당진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계속하여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코로나로 심신이 지쳐 학교운동부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진이 거둔 성과는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김용재 교육장은 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실적은 우리 학생들의 뜨거운 땀방울로 얻은 값진 결과이다. 우리 학생선수들이 건전한 운동을 통해 자신을 관리하는 능력과 자신감을 길러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후반기 전국소년체육대회에도 금빛 기대를 갖고, 학교와 함께 호흡하며 학교운동선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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